2018.12.19 09:58

고집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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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죄인들에게 그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십니다

죄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오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진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죄에서 떠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순히 

당신의 진노가 무서워서 

죄를 멀리해야 한다는 

인간의 생각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진노로 

공포를 조성하는 방식을 택하지 않으시고 

인내로 우리를 다스리시는 방법을 택하셨습니다.

 

강요가 아니라 자발적인 순종을 

원하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죄를 범하고도 아무 일이 없다는 것 때문에 

그 길에서 떠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인내를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착각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쌓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기 전에 

우리의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주께 나와 

그분의 자비를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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