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3 09:37

우리 짐을 지시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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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자비하심은 다함이 없습니다.

 

그분은 날마다 시간마다 때마다 

어떤 시기마다 자기 백성들을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시험을 당할 때에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을 주시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시험을 당할 때 

우리가 그 시험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의 무거운 어깨를 다독이며 

격려하시고 응원하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는 

우리들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면 언제나 그분이 

우리의 짐을 져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무거운 짐 때문에 

우리가 쓰러지고 낙담하는 것을 

그대로 내버려 두시지 않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멀쩡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 날마다 우리의 짐을 져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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