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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1일 첫 예배를 드린 후 3개월이 지난 412일 첫 교인등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첫 공동의회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교인등록을 기다리며 함께 8주에 걸친 <예숲교회 정관을 만들기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신 분들이었기 때문에 그날 바로 공동의회를 열 수가 있었습니다. 첫 공동의회에서 그동안 토론회를 거쳐 만든 정관을 통과시켰고, 두 분(조정구 박진영)의 집사를 투표로 선출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주 19일에는 등록교인들 중에 모든 토론회에 참석하신 세례교인 10명이 교인서약에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개척을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나는 동안 하나님께서 교회에 많은 은혜들을 부어주셨습니다. 함께 할 성도들도 보내주시고 일군들도 세워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숲교회가 부디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