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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다짐과 결단으로 시작하지만 그 다짐과 결단이 얼마나 잘 지켜왔는지 돌아보면 참 아쉬울 때가 많다.

 

어쩌면 우리가 너무 근시안적으로 살고 있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1년을 내다보고 계획하고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 다짐하고 결단하는 게 근시안적이라고 말한다면 우리의 다짐과 결단을 너무 초라하게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

 

우리의 삶에는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적어도 10년 후를 내다보는 그런 안목이 필요하다.

 

우리의 10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주께서 우리를 다듬으시고 우리를 통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 바라보는 우리의 10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주께서 이루실 그 거룩한 비전들을 위해 기도하며 기대하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러고 보니 비전도 중요하고 계획도 중요한데 결국은 오늘 내 삶을 어떻게 살아가느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이 나의 1년과 나의 10, 나의 삶의 바탕이 되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의 미래는 내가 지금 무엇을 다짐하고 결단하고 생각하느냐 하는 것과 더불어 오늘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는 것도 비할 바 없이 중요하다.

 

나의 미래의 삶은 나의 오늘이 결정짓는 것이다. 그러니 오늘 반드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상아야 한다. 오늘 반드시 주의 뜻대로 살겠다고 다짐하고 그대로 살아야 한다.

 

주께서 우리의 미래와 희망이 되어 주실 것이기 때문에 오늘 더 열심히 주를 사랑하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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